소진율
50%
미사용 10 일 = ¥142,850 일분을 놓치고 있습니다
일급
¥14,285
연간 손실 금액
¥142,850
¥300,000
15만 엔100만 엔
만 엔
20일
10일40일
10일
0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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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ATCH
연차는 권리예요. 그런데 쓰지 않으면, 시간이 그냥 사라집니다. 얼마만큼의 시간을 버리고 있는지, 한번 숫자로 확인해보세요.
세계의 연차 사정과 제도 비교
Q. 한국의 연차 제도는 어떻게 되나요?
A. 한국은 1년 근속 시 15일의 유급 휴가가 발생하며, 근속 연수에 따라 최대 25일까지 늘어납니다. 미사용 연차는 연차수당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Q. 일본의 유급 휴가 제도는?
A. 근속 6개월에 10일 부여, 최대 20일/년. 2019년부터 연 5일 소진이 의무화되었습니다. ※ 본 도구는 일본 노동기준법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Q. 유럽의 연차는 얼마나 되나요?
A. EU 지침에 따라 최소 20일이 의무화되어 있으며, 프랑스·독일은 30일 전후가 일반적입니다. '휴가는 당연한 권리'라는 문화가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Q. 아시아 국가들의 연차 소진율은?
A. 일본의 연차 소진율은 약 60%로 선진국 중 최저 수준입니다. 한국도 소진율이 높지 않은 편으로, 미사용 연차를 금액으로 환산해 보면 생각보다 큰 손실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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